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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하베박스 2026. 2. 1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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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트코인 관련 이슈가 다시 부각되면서, 이것이 과연 ‘자산’으로서 가치가 있는지 묻는 글들이 눈에 띈다.

신호일까? 기회일까?

 

 

알 수 없다. 다만 화폐는 과연 언제까지 지금의 형태로 유지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아닐 수도 있다”고 답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근거가 비트코인이라고 생각한다. 통화/화폐의 패러다임은 이미 변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동전과 지폐를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어느 순간 우리는 각자의 은행에 예금한 숫자를 근거로 체크카드를 쓰기 시작했고 신용을 담보로 신용카드를 쓰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그 카드마저 사라지고 핸드폰 하나, 지문, 얼굴 등 생체인식 기반으로 결제 시스템이 옮겨갔다.

 

 

통화·화폐의 ‘가치’가 변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것을 사용하고 인식하는 방식은 분명히 달라졌다.

 

 

우주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화성에 간다던 일론 머스크는 이제는 달부터 가보자라 외치고 있다.

천재가 무엇을 상상하는지 알 수 없다. 그렇다면 우주로 나아가는 인류는 과연 지구의 화폐를 그대로 들고 갈까? 거기서도 인간이 정말 산다면 지구의 자산, 자원, 물리적 어떤 것들을 거래해야한다면 그곳에서의 가치 교환 수단은 여전히 달러일까?

 

 

기록 글들을 보면 포트폴리오 내 전체 비중 중 국내주식과 크립토의 비중을 유동적으로 가져가면서 운용하려 하고있다. 

 

 

 

 

코어 역할을 하는 나스닥들 제외하고 나중에 나스닥의 베타를 극대화 해줄 친구로 누구가 매력적인가.

 

 

아래 글을 읽으며 몇몇 문장은 꽤나 공감되는 문장이다.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175161514

 

 

하락만 하면 나오는 '그것 봐라, 역시 버블이었지'라는 내러티브 합의

50% 이상 빠질때 마다 나타나는 튤립. 그리고 회복.

튤립의 등장은 정말 버블의 판단일까 기회의 신호일까.

참여자가 늘어날수록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인프라가 구축되는 구조.

이미 없어서는 안되는 암흑세계에서의 역할. 인간은 욕구의 동물.

이유는 모르는 미국의 전략적 자산 비축 구성

미국의 ETF 운용

 

출처: 모소밤부

 

 

https://blog.naver.com/tegurr_/224174796120

 

더 이상 공급되지 않는 희귀하지만 비탄력적인 자산.

금, 은, 다이아몬드, 부동산도 결국 가격이 오르면 공급을 늘려서 수요를 맞춘다.

금의 급등으로 중국이 채굴을 4배로 늘린다 발표했다.

비트코인은 공급을 늘릴 수 없다.

가격이 올라도 가치를 희석할 방법이 없으며, 전통적인 의미의 공급·수요 조정 메커니즘이 작동하지 않는 자산이다.

지금의 강자들이 원한다고 비중을 키울 수 있는 자산이 아니다.

 

 

 

 

 

분명 자산으로의 가치가 있는지는 생각해봐야 겠지만,

기존의 자산과는 다른 구조를 가지고 가치가 평가될 것 같은 가치임은 분명하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다. 이런 상상에 자산의 일정 비율을 배분해보는 것도 의미 있는 선택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그저, 기록하고 관찰할 뿐이다.

 

리스크는 기억력 한계로 지갑 코드를 잃어버리거나 해킹당하거나 빗썸때문에 보유코인거래소가 망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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