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quire

절세

하베박스 2026. 1. 2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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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고의 손실 + YieldMax 커버드콜 전환 절세 전략 해석

 

 

투자는 세금이 반이다. 특히 부동산의 나라인 우리나라에는 어마어마한 부동산세가 있다. 하지만 주식은 아직(?)까지는 세금을 줄이는 방법이 무궁무진해 보인다. 절세를 하느냐에 따라 실제 수익과 실현 수익의 차이가 생긴다. 절세 방법은 일반적으로 아는 고의 손실 확정이다. 이는 많은 이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전략이다.

 

손실 종목을 매도해 실현손실을 만들고 바로 재매수하면 포지션 유지하면서 실현 이익을 줄여 세금 최소화가 가능하다. 몇 조건이 있겠지만, 포인트는 손실 중인 종목이 있어야 하고 수익 중인 종목 또는 실현 수익이 양도소득세를 넘어서는 250만 원인 경우다.

 

 

추가 수익은 환차익이 있다. 환차익은 매매차익 계산 시 세금이 부과 되지 않는다.

 

 

위에서 언급한 조건 중 실현손실이 없고 수익만 있는 경우 어떻게 세금을 줄일 수 있을까? 이미 몇 방법이 알려져 있다. 아래 내용도 그 중 하나이긴 하나 꽤 어려운 방법이고 어떤 영향과 정도가 효과적일지 여전히 의문이 있다.

 

핵심은 매매차익에 부과되는 양도소득세 22%를 배당 소득세 15%로 전환하는 전략이다.

 

이 과정에서 YieldMax 커버드콜 ETF를 활용한다. 커버드콜 ETF는 배당 받은 만큼 주가가 하락하므로, 소득세 이상의 수익이 실현되었고, 장기 롱 포지션 유지가 가능하다면 배당 현금을 확보하면서 평가손실을 만들어 실현 이익을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1억을 연 10% 배당 주식에 넣고 횡보하는 상황이라면 배당금으로 1000만 원을 받는 경우 주식 평가금은 9000만 원 + 예수금 1000만 원인 상황이 되고 평가 손실은 -1000만 원인 상황이 된다. 다음 해에 이 평가 손실을 이용하여 1250만 원의 실현 이익을 만들 수 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여기에서 몇몇 조건이 꽤나 까다로운 조건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횡보 라는 가정은 정말 무의미할 수 있다. YieldMax 커버드콜 ETF 같은 30% 이상의 고배당을 활용하면 주가의 손실이 더욱 뚜렷해진다. 이는 레버리지 ETF 투자처럼 극한의 절세 전략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레버리지 투자처럼 고위험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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